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태그
  • 방명록
  • 분류 전체보기 (25)
    • 나의 이야기 (11)
    • 이야기꾼 세라자드 (4)
    • 소설과 영화 (6)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서울대 한국어 교육 지도자 과정 모집

    2023.11.24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쿠마이 무녀』가 출간 되었습니다.

    2022.12.10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다시 기다리는가 ' 네, 다시 기다려 볼랍니다.

    2009.08.29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한여름날의 그녀, 비에 미치다

    2009.08.12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박제가 되어 나를 울린 천재. 유진 박

    2009.07.31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하겐다스 아이스크림

    2009.07.21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트리플’, 참을수 없는 존재의 경박함

    2009.07.17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 딱 아는 만큼만 보인 영화 “잘알지도 못하면서”

    2009.07.14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서울대 한국어 교육 지도자 과정 모집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한국어교육 지도자과정에서 2024학년도 제27기 과정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교육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의 내용과 홈페이지 공지글(https://kfl.snu.ac.kr)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3. 11. 24. 10:20

『쿠마이 무녀』가 출간 되었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search?bookTabType=ALL&pageIndex=1&pageSize=40&query=%EC%BF%A0%EB%A7%88%EC%9D%B4%EC%9D%98%20%EB%AC%B4%EB%85%80&sort=REL출간 예정일을 2주이상 넘겨 제 책 쿠마의 무녀가 출간 되었습니다. 비혼 독거 암환자의 쿠마이의 무녀만큼 쪼그라든 일상의 기지개를 펴는 시도로 모래알 처럼 짧은 글을 모아 도서출판 띠의 조력에 힘입에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출판사의 책 소개입니다. 쿠마이의 무녀 시빌레는 아폴론의 시선을 거부한다. 신화 속 시빌레는 신의 저주를 받아 나이가 들수록 쪼그라 드는 죽음보다 못한 영원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쿠마이의 ..

나의 이야기 2022. 12. 10. 07:31

'다시 기다리는가 ' 네, 다시 기다려 볼랍니다.

다시 기다리는가 전경자 무엇을 기다렸던가 누구를 기다렸던가 기다리다 지치면 고개 떨어뜨리고 기다리고 싶으면 고개 다시 쳐들고 누구를 기다리는가 무엇을 기다리는가 오늘은 ******************************************************* 그렇게도 소원이던 기차 여행이 내 삶의 현실이 되자 나는 창밖을 바라보는 ..

나의 이야기 2009. 8. 29. 05:52

한여름날의 그녀, 비에 미치다

머리 꽃을 꽂고 희죽희죽 웃으며 온동네를 휘젖고 다니는 미친 여자의 행태가 비오는 날이 되면 더 많이 나타나는 이유는? 예측 1: 습한 기운이 몸의 혈액순환 장애를 일으키니 몸이 개운치 못해 뻣뻣한 몸을 쭉 뻗으면 풀릴까 사방팔방 휘젖고 다닌다. 예측2: 해가 안나니 우리 몸에 태양빛에 의해서만..

카테고리 없음 2009. 8. 12. 05:39

박제가 되어 나를 울린 천재. 유진 박

더위를 잘 먹는 나, 딴 건 안 먹고 더위만 너무 많이 먹었나 보다. 탁한 도심의 열기에 더한 탁한 뉴스가 온몸에 불을 지핀 것 같았다. 어제 하루 종일 가슴이 먹먹하고 구토가 났다. 이게 다 유진 박이라는 사람 때문이었다. 아니 그의 이름 석자는 핑계 이고 나는 이 나라 이 땅에서 숨쉬고 있고 나도 ..

이야기꾼 세라자드 2009. 7. 31. 12:25

하겐다스 아이스크림

70년대. 빼곡히 쌓인 기억들 속에서 엉성한 초기 기억을 하나 불러오기를 해본자. 고급 아이스크림 맛의 첫 기억은 내가 여섯 살이 됐을 무렵 광화문 코리아나 호텔 커피 솝에서 외할아버가 사준 그것이다. 녹아 내리는 달콤함과 그 서늘한 전율. 언제나 새초롬하게 웃음 한번 보이지 않던 무서운 외할..

이야기꾼 세라자드 2009. 7. 21. 17:29

‘트리플’, 참을수 없는 존재의 경박함

‘트리플’을 보자니 제작진이시청률이라는 유혹에 빠져 금단의 과실을 집단적으로 따먹은 듯한 인상이다. 아담과 이브는 뱀의 유혹을 견뎌내지 못하고 금단의 열매를 먹었다. 그리고 그들은 부끄러움을 알게 됐고 에덴동산에서 쫒겨났다. 내맘대로 해석해 보면 이렇게 시작된 인류의 비극은 어찌보..

이야기꾼 세라자드 2009. 7. 17. 04:53

딱 아는 만큼만 보인 영화 “잘알지도 못하면서”

잘알지도 못하면서 우리가 도출하는 행태(行態)와 잘안다고 생각하고 벌이는 행태에 차이가 있을까? 결과만 놓고 봣을때 전자와 후자의 차이가 없다면? 앎과 무지의 대립성이 종종 인간의 생활에서는 대립각처럼 작용하지 않는듯 보인다. 왜냐하면 생활이란 단일 개체로 성립할수 없기 때문에 제어력..

소설과 영화 2009. 7. 14. 08:55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3 4
다음
TISTORY
이야기 꾼 세헤라자드 ©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