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노무현과 나
2009.05.25 by 이야기꾼 세헤라자드
30년전 10월 26일은 소풍가는 날 이었다. 국민학교 4학년이었던 내게 박정희 대통령 서거일은 소풍 가지 않고 정원 70명의 콩나물 시루같은 학교 교실 에서 김밥먹고 돌아온 날이었다. 초 중 고를 혜화동에서 보낸 내게 정치란 무서운 화염병과 메케한 체류탄 냄새 그리고 입밖에 내지 않을 수록 좋은 거..
나의 이야기 2009. 5. 25. 11:37